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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어린이도 술술 말 하는 해부학 정민석 교수

우리 몸의 각 부분에는 얼마나 많은 이름이 있을까요?근육 이름만 해도 무려 수백 개가 넘어요. 이런 복잡한 용어를 사람들에게 술술 설명해야 하는 의사들은 의과대학을 다닐 때부터 굉장한 노력을 해야 하지요. 특히 몸의 각 부위를 연구하며 직접 살펴보는 해부학 시간에는 말할 것도 없어요. 어렵고 많이 외워야 하는 해부학, 이걸 재미있는 만화로 그리면 학생들이 ...(계속)
글 : 오가희
사진 : 오가희
글 : 정민석
기타 : 문승현 (충북 청주 원평초 6
기타 : 고우진 서울 언북초 3

어린이과학동아 2012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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