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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 2B호] 총괄 최재동

3만 6000km 상공에서 미세먼지 감시하는 최초의 인공위성, 천리안 2B호

◇ 보통난이도 | 천리안 2B호   “1년 전 천리안 2A호를 발사할 때와 동일한 과정을 밟을 테지만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는 없습니다. 카운트다운하는 날은 정해져 있는데, 그때까지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거든요.”2019년이 저물어가던 12월 23일,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만난 최재동 위성연구본부 정지...(계속)
글 : 서동준 기자 과학동아 bios@donga.com

과학동아 202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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