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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이지 뉴스] ‘별의 요람’ 위치는 우리은하 나선팔

◇ 보통난이도 | 한 페이지 뉴스  영원에 비유되는 별도 탄생과 죽음이 있다. 별은 성간 물질이라 부르는 우주공간의 기체와 먼지들이 중력 작용으로 모이고, 밀도가 상승해 중력수축을 일으키며 탄생한다. 성간 물질의 밀도를 보면 별의 요람이 어디쯤인지 알 수 있는 셈이다. 그동안은 태양을 고리 형태로 둘러싼 굴드 대(Gould&rsq...(계속)
글 : 이병철 기자 과학동아 alwaysame@donga.com

과학동아 202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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