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조선의 갈릴레오, 장영실

보통난이도┃영화 '천문:하늘에 묻는다'

부산 지역에 있는 한 관청의 노비 출신인 장영실은 세종을 만나 벼슬에 올랐다. 장영실은 별과 행성의 움직임을 관측해 하늘의 이치를 밝혔고, 이를 통해 시간을 재고 전달하는 시계도 완성했다. 조선의 하늘을 연 것이다. 과학적 발명 업적에 힘입어 장영실은 노비에서 기술총책임자격인 품계상 종3품 대호군에 오르며 조선의 과학을 이끌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가 세종실...(계속)
글 : 김진호기자 과학동아 twok@donga.com
도움 : 정성희 실학박물관 수석 학예사
이미지 출처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과학동아 2020년 01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20년 0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