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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노트] 십 년이 지나도

 블랙홀은 맞았다. 과학자들은 사실상 지구 크기의 전파망원경을 만들어 지구에서 5500만 광년(빛의 속도로 5500만 년 이동해야 닿을 수 있는 거리) 떨어진 우주 공간에서 태양보다 65억 배 무거운 블랙홀을 마침내 관측했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지난해 예상이 그대로 맞아 떨어졌다.중력파 예상도 적중했다. 2016년 첫 중력파 검출에 성공하며 ...(계속)

과학동아 2019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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