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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룩셈부르크는 왜 소행성 광물 탐사에 나섰나

에티엔느 슈나이더 룩셈부르크 부총리 겸 경제부 ‧복지부 장관

“자연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우주를 떠도는 불모의 소행성에서 광물 자원을 채취하는 방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언뜻 가장 허황돼 보이는 몽상가가 실은 가장 현실적인 혁신가일 때도 있다. 2016년, 룩셈부르크는 지구에서 수천만km 떨어진 우주의 소행성에서 자원을 캐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할 계획을 유럽에서 처음 밝혔다. 룩셈...(계속)

과학동아 201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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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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