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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 고래는 네 발로 헤엄쳤다

고래의 최초 조상으로 알려진 파키케투스는 약 5000만 년 전 파키스탄을 비롯한 남아시아 지역에 처음 나타났다. 이후 현생 고래의 조상이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북쪽 해안으로 퍼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그간 정확한 경로는 알려지지 않았다.벨기에왕립자연사박물관과 이탈리아 피사대 등 공동연구팀은 현생 고래의 조상이 에오세 중기인 약 4000만 년 전 수달처럼 네 발로...(계속)
글 : 이영애 기자 과학동아 yalee@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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