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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이 만난 우주인] 우주김치와 태권도를 사랑한 개럿 레이즈먼

“여러분이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생각만큼 엄청나게 중요한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가끔 문제도 생기고, 계획대로 일이 잘 안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완전히 끝은 아니거든요.”과학의 달 4월은 내게 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2008년 4월 8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스에 실려 우주로 날아갔고, 이틀 후 국...(계속)
글 : 이소연 로프트 오비탈(Loft Orbital) 전략기획 및 국제협력 담당
에디터 : 이영혜 기자

과학동아 2019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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