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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회색 도시를 빛으로 물들이다

'미니멀 아트'의 대가 다니엘 뷔렌

인간의 눈은 여러 종류의 빛 중 가시광선만 인지할 수 있다. 파장이 400~700nm(나노미터·1nm는 10억 분의 1m)인 가시광선은 빛 중에서도 일부 영역에 불과하지만, 인간은 이것만으로도 총천연색을 볼 수 있고 또 이를 통해 다채로운 감정을 느낀다. 프랑스 출신의 다니엘 뷔렌은 이런 풍부한 색을 줄무늬라는 가장 단순한 시각적 도구로 표현하...(계속)
글 : 서동준 기자
이미지 출처 : ADAGP Paris, Image Courtesy of 313 Art Project, 동아일보

과학동아 2019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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