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20대 '신선한' 난자 얼리시겠습니까?

냉동난자 생존율 95% 시대

임신 성공률은 난소 나이에 따라 절대적으로 달라진다고 알려져 있다. 자궁은 40~60대에도 가임력(임신 능력)이 비교적 잘 보존되므로, 이론상으로는 20대에 난자를 채취해 얼려두면 폐경이 된 60대에도 외부에서 호르몬을 투여하면 임신이 가능하다. 20대의 ‘신선한’ 난자를 미래를 위해 냉동할 수 있다니. 혹할만한 제안이다. 공상과학(S...(계속)
글 : 김민아 기자

과학동아 2019년 03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이잡지 정기독자는 구독중인 잡지의 모든 콘텐츠를 구독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 2019년 03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