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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상 - 효소와 항체 생산의 진화를 이끌다

올해 노벨 화학상은 효소, 항체 등 생물 분자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연구자들에게 돌아갔다. 효소의 방향적 진화(directed evolution of enzymes)를 연구한 프랜시스 아놀드 미국 캘리포니아공대(칼텍) 교수와 ‘파지 디스플레이(phage display)’를 연구한 조지 스미스 미국 미주리대 교수, 치료용 항체 개발에...(계속)
글 : 정상택 교수 국민대 응용화학과
글 : 신용수 기자 과학동아 credits@donga.com
글 : 조인하 연구원 캘리포니아 공대 생화학과 박사과정

과학동아 2018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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