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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리포트] 메트로폴리탄은 지금 '태양의 도시'로 변신 중

오전 8시, 투명한 태양전지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받으며 잠에서 깬다. 오후 2시, 실내조명으로 충전되는 냉장고에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꺼내 마신다. 오후 9시, 태양전지 조명이 밝히는 자전거도로를 안전하게 달린다. 먼 미래의 하루가 아니다. 수년 뒤 서울의 모습이다. 도시는 이미 빠른 속도로 ‘태양광 발전소&rsq...(계속)
글 : 이영혜 기자 과학동아 yhlee@donga.com

과학동아 2018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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