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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년 동안 1초도 안 틀리는 광시계로 더 정확해진 초

[과학동아 X KRISS]인류 최고의 발명품, 단위의 탄생

‘세슘-133 원자의 바닥상태에 있는 두 초미세 준위간의 전이에 대응하는 복사선의 9 192 631 770 주기의 지속시간.’1967년 제13차 국제도량형총회(CGPM)에서 재정의된 현재  ‘초(단위 s)’ 의 정의다. 이처럼 세슘원자가 91억9263만1770번 진동할 때 걸리는 시간을 1초로 한 세슘원자...(계속)
기획 및 글 : 이영혜 기자 과학동아 yhlee@donga.com
기획 및 글 : 공동기획 한국표준과학연구원 (KRISS)
기타 : 일러스트 정은우
사진 : 이서연

과학동아 2018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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