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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새 책

  책을 덮는데, 뭔가 위로 받은 느낌이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러운’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당신은 (원래) 아름답다’고 단언하며 말해주는 책이 나타났다. 피타고라스, 플라톤, 갈릴레이, 아인슈타인 등 공부하라고 괴롭히기 위해 존재한다고만 생각했던 과거의 학자들...(계속)
글 : 권예슬 기자
사진 : 이한철

과학동아 2018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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