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터뷰] 연세대 입학처장 엄태호 “다양한 인재에게 고른 기회 준다”

 연세대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대학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민족교육을 선도했고, 현재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해외 대학과 교류하며 국제화를 선도하고 있다. 그만큼 연세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학이다. 2018학년도 연세대 수시모집 경쟁률은 19.94대 1(총 모집인원 2614명, 지원인원 5만2134명)이었고, 정시모집 경쟁률은...(계속)
글 : 최영준 기자

과학동아 2018년 06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이잡지 정기독자는 구독중인 잡지의 모든 콘텐츠를 구독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 2018년 06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