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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시간 늘리니 학업 효율 올라

청소년의 등교 시간을 늦추면 적정한 수면 시간이 확보돼 활동 시간 동안 맑은 정신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이클 치 수석연구원이 이끄는 미국 듀크대-싱가포르 국립의대 인지신경과학센터 연구팀은 2016년 7월부터 싱가포르여중 재학생 375명의 등교 시간을 늦추고 수면 시간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국제학술지 ‘슬립(SL...(계속)
글 : 이하동 기자

과학동아 2018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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