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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중국이 옮길 혁신이라는 산(山)

 우공(愚公)은 집을 가로막은 산을 옮기기로 결심했다. 산의 높이는 무려 30km. 우리나라 한라산의 15배다. 우공은 일일이 흙과 돌을 파내 바다로 옮겼다. 우공이 마치지 못한 일은 자손들이 맡았다. 대대손손 한 우물을 파온 우공 가(家)의 꾸준함에 감동한 신은 직접 나서 산을 다른 곳으로 옮겨준다. ‘우공이산’은 이처럼 꾸...(계속)
글 : 정홍식 칭화대 전자공학과 교수
에디터 : 권예슬
기타 : [일러스트] 유연
이미지 출처 : NATIONAL LABORATORY FOR QUANTUM INFORMATION SCIENCES

과학동아 2018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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