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Future] ‘사이보그 동물’이 온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에너지를 가장 적게 쓰면서 가장 효율적으로 살아가도록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 진화해왔다. 동물이 걷거나 뛰거나 나는 거대한 움직임은 사실은 아주 작은 신경세포 안팎을 이온들이 드나들면서 만든 신호에서 시작된다. 그것이 근육을 움직이고, 기관을 움직이며, 결국 하나의 운동이 된다. 하지만 기계 장치만으로는 ...(계속)
글 : 이정아 기자
이미지 출처 : Karaghen Hudson, 박종오

과학동아 2018년 03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이잡지 정기독자는 구독중인 잡지의 모든 콘텐츠를 구독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 2018년 03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