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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그림이 열일 하는 메디컬 일러스트

온몸으로 피를 보내기 위해 열심히 심장을 움직이는 심장근육은 어떻게 생겼을까. 구불구불한 뇌 주름은 어떤 모양일까. 의학 지식을 설명하는 데 그림이 없다면 설명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난감할 것이다. 하물며 혈관의 생김새나 이름, 장기 부위별 크기와 움직임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의학 지식을 다루는 책이나 논문이라면 어떨까. 아무리 이해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계속)
글 : 이정아 기자
이미지 출처 : 윤관현, 조우현, 오제훈, 김나리

과학동아 2018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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