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Culture] 보리 게놈지도 마침내 완성

맥주는 보리(맥아), 물, 효모, 홉 등 4가지로 만든다. 특히 보리는 맥주의 가장 중요한 원료라고 할 수 있다. 맥주 양조는 원료인 맥아를 빻아 물과 혼합한 뒤 적당한 온도로 당화시켜 끓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것을 여과한 뒤, 홉을 첨가하고 효모로 발효시킨다. 대부분의 로컬 맥주가 보리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번성하는 이유다. 우리나라...(계속)
글 : 이영혜 기자
이미지 출처 : ArnOlson(W), GIB

과학동아 2017년 12월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이잡지 정기독자는 구독중인 잡지의 모든 콘텐츠를 구독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 2017년 12월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