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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 실감의 무게

  경쾌한 음악이 흐르고 문이 열렸다. 커튼이 올라가고, 드디어 ‘그’가 모습을 드러냈다. 시작부터 종종걸음으로 뛰어나온다. 스무 발자국 쯤 갔을까. 걸음을 멈추자 터져 나오는 함성과 박수. 아, 드디어 보는구나. 실감이 나는 순간이다. 그간 몇 차례 일본 취재에서는 ‘아시모’와 연이 닿...(계속)
글 : 과학동아 편집장 이현경

과학동아 2017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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