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Part 1. [물리학상] 100년 만에 중력파 존재 확인

 1916년 아인슈타인은 잔잔한 중력장 위에 돌을 던지면 어떤 일이 발생할지 생각했다. 거대한 별이 갑작스럽게 폭발하는 등 중력에 변화가 생기는 상황을 수학 모델로 만들고, 중력 변화가 사방으로 전파된다는 파동방정식의 해를 구했다. 아인슈타인은 이를 ‘중력파’라고 명명했다. 그런데 이 기묘한 해에서 예측한 중력파는 세...(계속)
글 : 오정근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에디터 : 우아영
이미지 출처 : R.Hahn(W), Bryce Vickmark, Keenan Pepper(W),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MIT, 라이고 관측소, 노벨미디어

과학동아 2017년 11월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이잡지 정기독자는 구독중인 잡지의 모든 콘텐츠를 구독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 2017년 11월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