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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왓슨과 딥블루는 어떻게 챔피언을 무너뜨렸나

1996년 필자는 물리학을 전공으로 선택했다. “우주의 모든 입자의 위치와 속도를 안다면 우주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라플라스의 악마처럼 뉴턴 역학은 만물의 이치를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았고, 해밀턴역학은 만물이 철학적으로 움직인다는 인상을 줬다. 필자는 여기에 매료됐다. 그러나 이듬해 양자역학을 배우면서 이런 결정론에 회의가 들...(계속)
글 : 감동근
이미지 출처 : 네이처,IBM,REX

과학동아 2016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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