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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위에서 품은 희망 네팔 지진 현장을 가다

지난 4월과 5월, 네팔에서 규모 7.8과 7.3의 강력한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다. 두 번의 지진은 9075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80만 채 이상의 가옥을 무너뜨렸다. 지진이 나자 전세계가 구호팀을 파견하는 등 네팔에 도움의 손길을 보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심은 점차 사그라졌다. 6개월 뒤,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는 상처 입은 네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계속)
글 : 최영준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네팔 다딩=최영준 기자

과학동아 2015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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