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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을 사랑한 4번타자, 평가는?

작은 이병규(이하 이병규, 등번호 7번)는 같은 팀에서 뛰는 큰 이병규(등번호 9번)와 구분하기 위해 팬들 사이에서 부르는 애칭이다. 이병규는 올해 팀의 4번 타자로 주로 출장하고 있지만 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득점권(주자가 한 명이라도 2루 이상에 있을 때)에서 주자를 불러들이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다. 먼저 득점권과 득점권이 아닐 때...(계속)
글 : 전민찬 과학동아
글 및 사진 : bizball project
에디터 : 송준섭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일러스트] 황영진

과학동아 2015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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