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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화학상

빛의 한계를 뛰어넘다

PART 4. 화학상 - 빛의 한계를 뛰어넘다PART 4. 화학상 - 빛의 한계를 뛰어넘다

올해 노벨 화학상은 ‘완전 뛰어난’ 현미경을 만든 세 명의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빛을 이용하는 광학현미경이라는 점이 첫 번째고, 단백질만한 작은 물체까지 볼 수 있다는 게 두 번째 요소다. 전문용어로는 ‘초분해능 광학현미경’이라고 하는데 분해능은 ‘해상도’라는 말과 비슷하다. 스웨덴 노벨위원회...(계속)

글 : 한규영
이미지 출처 : 막스플랑크연구소, 사이언스, 노벨위원회, [일러스트] 동아사이언스, [자료] 노벨위원회

과학동아 2014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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