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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 ‘입맛’ 까다롭네

따뜻한 냉면국물, 차가운 부대찌개. 생각만 해도 느끼하다. 생각만으로도 이상한 느낌을 갖는 것은 음식마다 입맛에 맞는 온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뿐만 아니라 곤충들도 입맛에 맞는 온도를 찾아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폴 개리티 미국 브랜다이스대 교수팀은 초파리의 신경세포에서 새로운 분자온도센서를 발견했다고 ‘네이처’ 8일자에 발표했...(계속)
글 : 이재웅
이미지 출처 : 위키미디어, 아니토퀴아대

과학동아 2013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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