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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으로 우주를 바꾼다?

서점에서 조금만 둘러보면 ‘생각의 힘’을 양자역학으로 설명하는 책을 여럿 찾을 수 있다. 소설 ‘다빈치 코드(2004)’로 유명세를 탄 작가 댄 브라운의 비교적 최근작 ‘로스트 심벌(2009)’에도 생각의 힘이 등장한다. 극중 인물 캐서린 솔로몬은 이 힘을 이해하려는 시도를 ‘노에틱...(계속)
글 : 이우상 idol@donga.com
이미지 출처 : REX, 동아일보, 일러스트│김현주

과학동아 2013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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