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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털 벗은 인간, 다시 털을 만들다

대단한 발명품은 정말 전쟁 중에 개발되는 걸까. 어그부츠도 제2차 세계대전 때 처음 등장했다. 호주의 비행기 조종사들이 신발 안에 양털 안감을 대서 신었던 게 어그부츠의 시조다. 전쟁이 끝난 뒤에는 윈드서퍼들이 어그부츠를 신었다. 서핑 뒤 차가워진 발을 녹이기 위해서다. 당시 어그부츠는 양털 두 개를 연결하고 바닥에는 말굽을 댄 간단한 형태였다. 세월이 지...(계속)
글 : 신선미 vamie@donga.com
이미지 출처 : REX, istockphoto, 위키미디어

과학동아 2011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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