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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동물의 털, 인간의 털

양과 호랑이는 갖고 사람은 가지지 못한 그것, 털. 하지만 그런 사람도 한시도 몸에서 놓지 못하고 옷으로 만들어 털을 입는다. 오늘날 우리는 ‘털 없는 원숭이’에서 ‘털 입은 원숭이’가 됐다. 겨울, 다시 털의 계절이 됐다. 털은 왜 인간을 떠났나. 그리고 왜 다시 인간에게 돌아왔나.▼관련기사를 계속 보시려면?In...(계속)
글 : 윤신영 기자, 신선미 기자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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