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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밑 생명체 대왕 오징어

프랑스의 소설가 쥘 베른은 ‘과학 소설(SF)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가 활동한 19세기 후반은 과학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달하고, 유럽의 강대국들이 아시아와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지에 탐험대를 파견했던 시기다. 쥘 베른은 그러한 사회 분위기에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해, 신비의 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을 담은 SF를 80여 권이나 썼다. 그 당시 쥘...(계속)
글 : 최규윤 kychoi33@naver.com

과학동아 2010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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