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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자, 난치성 ‘전립선암’ 치료 가능성 열어

2009년 12월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09년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07년 전립샘암 발생자수는 인구 10만 명 중 18.1명으로 나타났다. 전립샘암은 남성암 전체 발생률의 6.2%을 차지한다. 이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에 이어 다섯 번째로 높은 수치다.전립샘암이 무서운 이유는 암이 진행되거나 다른 장기로 전이될 경...(계속)
글 : 이영혜 yhlee@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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