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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꿀벌 초유기체

“왱~ 왱~ 왜애앵~.”셀 수 없이 많은 꿀벌(Apis mellifera, ‘꿀을 나르는 벌’이라는 뜻)들이 날아다녀 귓가에서 러시아 작곡가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이 연주되고 있는 듯한 이곳은 경기 수원시 서둔동에 있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다. 일렬로 길게 늘어선 작은 냉장고...(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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