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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어서 ‘불멸의 업적’을 남긴다

[사례 1] A씨는 미국 웨인주립대 생체공학 센터를 찾았다. 이 건물에는 차량 충돌용 실험 장치가 있다. 자동차 조수석에 앉으면 다른 자동차가 시속 24km로 달려와 부딪친다. A씨는 쇄골과 견갑골이 부서졌고 갈비뼈 5개에 금이 갔다. 갈비뼈와 주변 근육은 숨을 쉴 때 허파가 공기를 빨아들이게 하기 때문에 갈비뼈가 부러지면 호흡곤란으로 죽을 수 있다.[사례...(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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