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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내강 검정파리와 외강내유 전갈

구더기 녹여 파리 만드는 검정파리 번데기 작고 기다란 붉은 ‘알’이 꿈틀거리다가 한쪽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알’을 깨고 천천히 기어 나오는 것은 검정파리다. 파리가 알에서 깨어나는 순간을 포착한 걸까. 붉은 ‘알’은 사실 파리의 번데기다. 번데기는 약 2주 동안 먹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기...(계속)
글 : 이정아 기자 자료 DK www.dk.com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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