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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출발해 큰 무대 누비다

“건축물은 인류가 비, 바람, 추위, 더위와 같은 자연현상과 맹수의 공격에서 몸을 피하기 위한 피난처로 시작됐습니다. 외적인 영향을 조절하는 ‘여과기’인 셈이죠.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밝게 때로는 어둡게 하고 외부 소음과 진동을 막는 일, 모두 우리가 연구하는 주제입니다.”서울대 건축학과 건축공학...(계속)
글 : 사진 이종림 기자 ljr@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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