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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개인 게놈 해독 눈앞

‘유전자 신분증’으로 개인별 맞춤 의료 시대 연다

최근‘30대 건강한 한국인 남성’의 게놈을 해독 중이라고 밝힌 서정선 교수. 이 남성의 게놈이 완전히 해독되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개인의 전체 DNA 염기서열이 밝혀지는 셈이다.최근‘30대 건강한 한국인 남성’의 게놈을 해독 중이라고 밝힌 서정선 교수. 이 남성의 게놈이 완전히 해독되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개인의 전체 DNA 염기서열이 밝혀지는 셈이다.

“지금 30대 건강한 한국인 남성의 게놈을 해독하고 있습니다.”지난 5월 3일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창립 100주년기념 종합학술대회에서 서정선 서울대 의대 교수(유전체의학연구소)는 ‘깜짝 발표’를 했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개인의 게놈을 해독하고 있다는 것. 현재 해독률은 약 85%다. 서 교수가 한국인 게놈...(계속)

글 : 안성민 가천의대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smahn@gachon.ac.kr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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