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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뚝딱뚝딱' 인공위성 DIY시대

20만원 깡통위성부터 600만원 큐브샛 키트까지

01NASA 에임스연구소의 한 연구원이 진샛-1 위성을 살펴보고 있다. NASA는 위성본체를 만드는 일을 모두 대학생들에게 맡겼다.01NASA 에임스연구소의 한 연구원이 진샛-1 위성을 살펴보고 있다. NASA는 위성본체를 만드는 일을 모두 대학생들에게 맡겼다.

“32번 부품을 위치제어시스템 4번 자리에 꼽고, 먼지방지덮개를 씌우면! 아~ 드디어 나만의 인공위성 완성! 앗, 태양전지판을 붙이는 걸 깜빡했네. 그런데…, 어디다 뒀더라?”인공위성 모형을 조립하는 얘기가 아니다. 그동안 수억원의 제작비에 수년씩 걸려 국가적 차원에서만 개발했던 인공위성을 적은 돈으로 직접 만드는 날이 머...(계속)

글 : 안형준 butnow@donga.com
이미지 출처 : NASA 외

과학동아 2007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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