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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우주실험은?

우주 저울이냐, 줄기세포 실험이냐

우주공간에서는 커다란 물방울이나 물막을 만들기 쉽다. 무중력 상태에선 표면장력만 적용하기 때문이다.우주공간에서는 커다란 물방울이나 물막을 만들기 쉽다. 무중력 상태에선 표면장력만 적용하기 때문이다.

거미는 꽁무니에서 뽑아낸 실을 갖고 나뭇가지 사이나 처마 밑에 오밀조밀하게 집을 짓는다. ‘집짓기의 달인’ 거미가 무중력 우주공간에서도 거미집을 제대로 지을 수 있을까.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사는 한 여고생이 우주 실험으로 제안한 아이디어였다.이 제안 덕분에 1973년 7월 ‘아니타’와 ‘아라베라...(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과학동아 2006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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