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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반도 주변 속살 벗겨보니

깊은 수심 넓은 평원 동해만 유별나

동해 사면사태 단면^동해 울릉분지의 해저지형과 퇴적층서 보여주는 탄성파 층서단면. 수심이 급격하게 증가하면 사면과 울릉분지의 편평한 심해평원을 잘 보여주고 있다. 사면에는 급격한 사면사태를 보여주는 무너짐 구조가 번번하게 관찰된다.동해 사면사태 단면^동해 울릉분지의 해저지형과 퇴적층서 보여주는 탄성파 층서단면. 수심이 급격하게 증가하면 사면과 울릉분지의 편평한 심해평원을 잘 보여주고 있다. 사면에는 급격한 사면사태를 보여주는 무너짐 구조가 번번하게 관찰된다.

‘일찍이 헤라클레스의 기둥 서쪽에 하나의 섬이 있었다. 리비아와 소아시아를 합친 것보다 더 큰 섬으로, 이 섬과 맞닿아 있는 다른 섬들을 통해 대서양에 둘러싸여 있는 반대편 대륙으로 갈 수 있었다. 이 섬은 주변 섬들과 리비아, 이집트, 유럽의 티레니아 근처까지 복속시킨 거대한 제국의 심장이었다.’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티...(계속)

글 : 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해저자원환경연구실 kyk70@kigam.re.kr

과학동아 2006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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