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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알면 태풍이 보인다

바람 강하면 빨리 소멸할 수도

2005년 8월 5일 현재 전지구 해양에는 아르고 장비 1966개가 떠있다. 검은 점이 아르고 장비의 위치다.2005년 8월 5일 현재 전지구 해양에는 아르고 장비 1966개가 떠있다. 검은 점이 아르고 장비의 위치다.

올해도 어김없이 태풍의 영향으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했다. 보통 태풍을 기상현상이라고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태풍은 발생부터 소멸까지 바다와 끊임없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결국 태풍 예측의 열쇠는 바다가 쥐고 있는 셈. 세계 해양·대기과학자들은 끊임없는 해양관측을 통해 태풍과 바다가 주고받는 ‘비밀대화’를 알아내기 ...(계속)

글 : 박경애 서울대 해양연구소
글 : 박종진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글 : 김구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kukim@ocean.snu.ac.kr
글 : 윤용훈 기상청 해양기상지진연구실

과학동아 2005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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