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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천재선수, 유전자부터 다르다

남자 1백m가 흑인의 독무대인 이유

단거리 육상경기는 순간적인 근육의 힘이 강할수록 유리하다.단거리 육상경기는 순간적인 근육의 힘이 강할수록 유리하다.

“탕!”지난 8월 22일 그리스 아테네 메인 스타디움. 한발의 총성이 울림과 거의 동시에 마치 맹수들이 우리를 박차고 나가듯 8명의 건각(健脚)들이 트랙으로 뛰쳐나간다. 마라톤과 함께 올림픽의 꽃인 남자 1백m 경주 결승전이 시작된 것이다.불과 10초도 안돼서 끝나는 승부를 위해 선수들은 4년 동안 땀을 흘려왔다. 간발의 차이로 금메달...(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기타 : [일러스트] 박현정
이미지 출처 : GAMMA

과학동아 2004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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