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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박사 전영신

"황사연구는 동북아를 이어주는 끈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소풍 갔을 때의 모습. 전영신 박사(아랫줄 맨 오른쪽)는 ‘하늘을 보고 살라’ 는 당시 담임 선생님의 말씀에 좋은 인상을 받아 기상학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한다.초등학교 6학년 소풍 갔을 때의 모습. 전영신 박사(아랫줄 맨 오른쪽)는 ‘하늘을 보고 살라’ 는 당시 담임 선생님의 말씀에 좋은 인상을 받아 기상학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한다.

 지난 3월 말 제8차 유엔환경개발계획(UNEP)의 특별총회 및 세계환경장관회의가 제주에서 열렸다. 1백55개국 장관급 인사, 세계무역기구(WTO)를 포함한 50여개 국제기구 대표, 환경단체 대표, 각국 고위인사 등이 참여하는 대형 국제행사였다.이 회의에서는 특별섹션으로 황사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그때 기상청 산하 기상연구소 전영신 박사(41...(계속)

사진 : 박창민 petitnez@dreamwiz.com
글 : 박미용 pmiyong@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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