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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과 끼로 승부한다

이도헌 교수(뒷줄 맨 오른쪽)와 바이오정보실험실 학생들.이도헌 교수(뒷줄 맨 오른쪽)와 바이오정보실험실 학생들.

 4월의 캠퍼스는 의외로 한산했다. 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캠퍼스 한 가운데 다른 건물보다 키 하나 더 큰 새 건물이 보인다. 검은 초석은 건물 설립에 공헌한 기증자의 이름이 새겨 있다. 정문술 빌딩. 지난해 10월 처음 문을 연 이 건물은 신생 바이오시스템학과가 쓰고 있다. KAIST에 들어선 수많은 건물 가운데 유일하게 사람에게서 이름을 따온...(계속)

글 : 박근태 kunta@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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