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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말 위기 닥친 인류 문명의 요람

수메르,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그리고 이슬람 유적

4천2백년 전 축조된 우르의 지구라트. 원래는 4층 구조였 다고 하나 지금은 2층까지만 남아 있다. 용도는 신전이었 던 것으로 추정된다.4천2백년 전 축조된 우르의 지구라트. 원래는 4층 구조였 다고 하나 지금은 2층까지만 남아 있다. 용도는 신전이었 던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이라크는 흔히 ‘문명의 요람’이라 불린다. 이 나라 한가운데로 흐르는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두 강이 가져다준 비옥한 충적토가 농경의 적지가 되면서 ‘메소포타미아’(그리스어로 두 강 사이란 뜻) 문명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독립된 하나의 문명이 아니다. 수메르, 바빌로니아...(계속)

글 : 권삼윤 tumida@nate.com

과학동아 2003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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