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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사 새로운 스텔스기 공개

박쥐 모양에 낮에도 포착 어려워

보잉사는 눈으로도 포착하기 어려운 새로운 스텔스기,‘ 버 드 어브 프레이’를 공개했다.보잉사는 눈으로도 포착하기 어려운 새로운 스텔스기,‘ 버 드 어브 프레이’를 공개했다.

10월 18일 보잉사는 날개가 박쥐처럼 생긴 새로운 스텔스기, ‘버드 어브 프레이’(bird of prey)를 공개했다. 이 제트기는 너비 7m, 길이 14.3m로, 좌석과 엔진이 하나씩 장착돼 있다. 최고 비행고도는 6천1백m이고, 최고 속도는 시속 4백80km다.버드 어브 프레이의 독특한 점은 뛰어난 기동성과 스텔스 기능이다. 비행...(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2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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