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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차 이야기

5천년 전설이 살아 숨쉰다

차는 5천년 전 중국에서부터 비롯됐다. 처음 차를 마신 사람 은‘의약의 신’신농으로 알려 져 있다.차는 5천년 전 중국에서부터 비롯됐다. 처음 차를 마신 사람 은‘의약의 신’신농으로 알려 져 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차 한잔이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계절이다. 인류는 언제부터 차를 마셨을까. 차에 어떤 성분이 있어 애용되는 것일까. 차 속에 숨어있는 비밀을 파헤쳐보자.인류가 차를 마시게 된 까닭해독·향균·항암 작용 알려져차(茶)는 세계의 음료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중국의 당나라 육우(陸羽, 727-803)가 쓴 ...(계속)

글 : 김영경 태평양기술연구원 녹차연구팀 ykkim@pacific.co.kr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사진DB파트∙GAMMA

과학동아 2001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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