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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으로 빨리 늙는 쥐 생산

생물의 노화시계 발견

우리나라 생명공학의 미래를 이끌 분자유전학 실험실의 멤버들. 가운데 의자에 앉은 사람이 이한웅 교수.우리나라 생명공학의 미래를 이끌 분자유전학 실험실의 멤버들. 가운데 의자에 앉은 사람이 이한웅 교수.

옛날부터 장수의 상징으로 쳤던 십장생 중 거북이는 약 1백80년을 산다고 한다. 그러나 사슴은 약 20년, 두루미는 40-50년을 살뿐이다. 그렇다면 사람은? 최근 세계 보건기구가 집계한 인간의 평균수명은 66세이고, 최장수한 기록은 1백21세였다. 그렇다면 생물의 수명이 이처럼 다른 것은 왜일까.현대의 분자생물학에서 내세운 가설은 생물이 원래 유전자 속에...(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9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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