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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가 위험하다

화재, 충돌, 고장 등 사고 잇따라

미국의 우주왕복선이 도킹하기 전 찍은 미르의 모습.미국의 우주왕복선이 도킹하기 전 찍은 미르의 모습.

인류의 하나뿐인 우주기지인 미르(러시아어로 ‘평화’라는 뜻)가 위기에 처했다. 올해 들어 2월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비롯해, 4월에는 이산화탄소 배출장치가 고장나고 냉각방지가스인 에틸렌 글리콜이 누출됐다. 에틸렌 글리콜은 미르에 체류하는 우주비행사의 두뇌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독극물이라고 할 수 있다.사고는 여기에서 그치지 ...(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7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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