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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 황칠

수천년 세월 견뎌내는 천연도료

나전칠기는 현대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예로 그 맥을 유지하고 있다.나전칠기는 문갑 책장 장농 상 등 귀한 세간에 활용됐다.나전칠기는 현대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예로 그 맥을 유지하고 있다.나전칠기는 문갑 책장 장농 상 등 귀한 세간에 활용됐다.

옻칠은 동양인이 개발해 낸 탁월한 도료다. 아름다운 광택 뿐 아니라 수천년의 세월을 견뎌내는 견고성도 자랑거리다. 옻칠과 함께 '금칠'이라 불리기도 하는 우리 고유의 도장도료 '황칠'에 대해서도 소개한다.우리 민족이 옻칠(漆)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청동기 시대부터로 알려지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군 신창면 남성리에 있는 B.C....(계속)

글 : 정명호 동국대 예술대

과학동아 1995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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